지난 월요일부터 아내의 몸이 좀 안 좋아 집안일까지 해야하는 상황이기에 좀 괜찮아 질때까지는 제블로그나 이웃님들 블로그를 자주 찾지 못할 것 같습니다. 두가지의 리뷰도 써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조금조금 시간내서 쓰도록 하겠..
지난 달 (10월) 티스토리에서 배포하는 초대장을 10장을 받고 그동안 바빠서 초대할 생각 못하고 있다가 이제 다시 배포일이 다가오기에 아직 가입 못하신 분들을 위해서 초대장을 배포하자~ 하고 배포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동안 노트북이라는 컴퓨터는 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오로지 데스크탑하고만 친하게 지냈었는데 얼마전 응모했던 LG에서 야심차게 내 놓은 미니노트북 "X110" 넷북 체험 이벤트에서 한분이 기회를 포기하는 바람에 정말 억세게 운..
일행을 위해 택시요금을 지불할 땐 일행에게 직접줘라. 택시운전을 하다보면 낮보다는 밤시간에 함께 술한잔 기울이던 일행이 먼저 귀가하는 경우가 생기는 경우 일행을 위해 택시를 잡아주고 일행중 한명은 운전자에게 다가와 택시요금을..
지난 9월 12일 "택시에서 흘린 현금 주인을 찾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었습니다. 이 글을 보고 많은 분들이 좋은말씀도 해 주셔서 기분좋은 하루 보내고 있답니다.^&^ 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인을..
몇일전 많은 비는 아니지만 부슬부슬 비가 내리던 날의 기억이다. 길가에 서너살 쯤으로 보이는 여자아이와 함께있는 손님을 발견하고 차를 세운다. 뒷자리에 아이를 먼저 태우고 아이의 엄마가 올라탔다. 목적지를 말하고 바로 들려오는..
모두가 잠든 시간 난 출근 준비를 한다. 자칭 천안에서 가장 게으른 택시기사라 칭한다. 아마도 천안시내 택시기사 中 가장늦게 출근해서 가장 일찍 퇴근하는 사람이니까. 새벽에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 승용차에 달아놓은 경보기 "..
[이정구의 택시일기] 택시운전을 하다보면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 굉장히 많다. "운전을 하게되면 말이 험해진다"는 말이 있듯이 운전이라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는 쌓여만 가게된다. 단순하게 운전만 하더라도 쌓이는 스트레스 , 운전..
오늘도 어김없이 택시운전을 하며 생긴 에피소드 입니다. 몇시간을 손님이 없어 빈차로 돌아 다니다 지쳐 터미널 순번대기에 들어가고 한참을 기다려 30대로 보이는 여자손님을 태우고 출발하며 목적지를 묻습니다. 어서오세요. 으디루..








